이직 · 현대자동차 / 모든 직무
Q. 현대차그룹 간에 이직 질문입니다
현대차 계열사 간에 이직이 불가능하다 알고 있습니다. 현재 현대차 그룹사 중 1곳에 면접 중이지만 만약 합격을 해서 다닌다면 현대차에 지원이 불가능한가요? 목표는 현대자동차입니다. 저번년 하반기부터 취준 시작해 11월 신입, 하이테크 다 서류 탈락했지만 계속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현대자동차 이력서 제출할 때 경력 사항에 기재만 안한다면 괜찮나요? 그리고 만약 최합 한다면 그때 퇴사하고 입사하면 되는 건가요?
2026.02.01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현대차 그룹사 재직 이력이 있다고 해서 현대자동차 지원이 불가능해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재직 중 그룹사 간 이동’은 내부 규정상 거의 막혀 있고, 퇴사 후 외부 지원자 자격으로 지원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그래서 전략적으로는 그룹사 입사 → 일정 기간 근무 → 퇴사 → 현대자동차 신입/경력 지원 루트가 현실적인 경로입니다. 다만 이력서에서 근무 경력을 고의로 누락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현대차는 레퍼런스 체크와 경력 검증이 깐깐한 편이라, 추후 불이익 리스크가 큽니다. 오히려 그룹사 경험을 직무 연관성 중심으로 정리해 어필하는 게 낫습니다. 최종 합격 시에는 정상적으로 퇴사 후 입사하면 되고, 그 과정 자체가 문제 되지는 않습니다. 꾸준히 도전한다는 방향성은 충분히 맞습니다.
- iiiliiilili현대자동차코과장 ∙ 채택률 41%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네 같은 계열사간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지원할 때부터 이미 퇴사하고 지원을 해야 합니다.. 좋은 답변이 되셨길 바라며 채택 부탁드립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간 이직에 대해 핵심만 짧게 답변해 드립니다. 핵심 요약 계열사 간 이동 제한: 그룹사 간의 무분별한 인력 유출을 막기 위해 재직 중인 상태에서의 이동(신입/경력 포함)은 사실상 매우 어렵거나 불가능한 것이 원칙입니다. 이력서 기재 여부: 경력을 기재하지 않더라도, 최종 합격 후 건강보험 득실확인서나 소득금액증명원을 통해 이전 직장이 그룹사였음이 드러나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현실적인 가이드 퇴사 후 지원: 가장 안전한 방법은 현재 면접 중인 곳에 합격하더라도, 현대차 지원 전에 퇴사하여 공백이 있는 상태에서 지원하는 것입니다. 동시 지원: 현재 재직 중이 아니라면 여러 계열사에 동시 지원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한 곳이라도 최종 합격하여 입사 처리가 완료되는 순간 타 계열사 이동은 제한됩니다. 결론: 현대자동차가 최종 목표라면, 현재 면접 중인 계열사 입사 시 나중에 현대차로 옮기기가 훨씬 까다로워질 수 있다는 점을 반드시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현대차 그룹 계열사 간 경력 이직은 암묵적인 제한이 있지만 신입으로 다시 지원하는 것은 가능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도전하십시오. 이력서에 경력을 기재하지 않더라도 그룹 내부 시스템상 기록이 남을 수 있으나 이는 채용 취소 사유가 아니니 신경 쓰지 말고 전형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최종 합격 통보를 받은 후 기존 회사를 퇴사하고 입사 절차를 밟으면 법적으로나 절차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목표가 뚜렷하다면 현재 계열사에서 직무 경험을 쌓으며 경제적 안정을 챙기고 더 완벽한 스펙으로 현대차 본사에 재도전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전략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인성검사 질문
안녕하세요 인성 검사를 할 때마다 어려움이 있고 궁금증이 있어 질문 남깁니다. 보통 인성 검사를 할 때는 회사의 인재상에 맞춰서 하라고 하시는데 제가 지원한 직무는 전기 공무 같은 어떻게 말하면 개발자 이런 직업에 비해서는 조금 보수적인 직무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회사 인재상에서는 도전적인 창의적인 이런 게 적혀 있더군요. ex) 1. 나는 일을 벌이는 걸 즐긴다 - 도전적, 창의적 - 하지만 공무는 보수적인 직무 아닌가요? 2. 나는 남의 명령에 따라 업무를 수행한다. - 겉으로 보기만 하면 뭔가 주도적인? 이런 뉘앙스가 강하긴 한데 왜 물어 보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3. 계획을 잘 세우는 편이다 or 즉흥 이다 - 이거는 무조건 계획 세운다고 하는게 맞겠죠? 이외에도 뭔가 회사의 인재상과 직무의 성질이 약간 어긋나는 게 몇 가지 있는 거 같아요. 이런 경우 인재상에 맞춰서 그냥 도전적, 계획적인 걸로 하는 게 맞는 걸까요?
Q. 스펙 관련 및 직무 고민
현재 울산대를 다니는 전기과 4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현재 가진 스펙은 학점 3.93 / 4.5 전기기사 토익스피킹 IH 동아리 회장단 경험 영남대 자작자동차 공모전 수상 현재 한국생산기술 연구원에서 인턴 진행중 ( 레이저 활용 연구) 어느 분야에 회사에 가고 싶어서 거기에 맞춰 준비 했다기 보다는 일단 뭐라도 해보자 라고 생각을 해서 준비를 했는데 이런 스펙이라면 어느 분야에 강점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희망 직장은 현차나 변압기 쪽을 원하긴 하는데 연계되는 부분이 없다보니까 강점이 없는 스펙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직무 같은 경우도 기업마다 조금씩 다른데 어떤식으로 알아보셨는지 궁금합니다
Q. 현대자동차 논문 작성 관련
안녕하세요. 이번 현대자동차 신입 공채에 지원서 작성 중 논문 입력에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 남깁니다. 1) 학회에 낸 논문의 경우 등재일을 openreview에 나와있는 published 된 날짜로 적어도 괜찮을까요 ? open review에 나와있는 날짜는 학회 개최 날짜 이전입니다(accept 확정된 날짜 인것 같기도합니다). 학회 사이트에 들어가니 발표 날짜와 시간만 나와있어서 논문 등재일을 어떻게 적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2) 추가로 accept 확정이 된 논문이 하나 있고, 학회가 개최되지 않아 아직 발표는 하기 전인데 이 경우에도 논문란에 써도 괜찮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